<p></p><br /><br />양부남 측 "특정 국가에 대한 혐오적 발언…갈등 부추겨"<br>문금주 "허위 사실 유포·모욕 막자는 상식적 법안"<br>이충형 "반미 시위는 뒷짐 지고 구경만 하더니…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