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청북도를 찾아 충북을 바이오·의약 생명산업의 허브로 키워낼 거라고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대표는 어제(7일)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, 충북은 우리나라 중심에 자리했기 때문에 전국의 바이오 연구 성과가 집중되기에 최적의 위치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재명 정부의 K-바이오 5대 강국 도약 전략과 35조3천억 원 규모의 R&D 예산 편성을 언급하며 정부의 계획에 맞춰 목표가 달성되도록 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청주공항 민간 항공기 활주로나 충주댐 수요 기반 인프라 조성 등 충북 관련 예산도 민주당이 철저히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0804014625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