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경찰청은 어젯밤 9시부터 2시간 동안 강남과 종로 흥인지문 일대에서 음주 운전 단속을 벌여 11명을 적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가운데 2명은 면허 취소 수치가, 9명은 면허 정지 수치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가장 많은 인원이 단속된 곳은 강남 일대로 면허 취소 1건과 면허 정지 4건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일본인 모녀가 음주 운전 차에 치여 참변을 당한 흥인지문 사거리에서도 음주 운전자 2명이 각각 면허 정지와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음주 운전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앞으로도 불시에 집중 단속해 음주 운전을 근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0803001640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