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한미 국방장관 회의체, 안보협의회의와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, 조지 워싱턴함의 한반도 전개를 문제 삼으며 앞으로 더 공세적인 행동을 보여주겠다고 위협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광철 북한 국방상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내고 한미 군부 우두머리들이 국경선에 나타나 전쟁열을 고취하고, 핵·재래식 무력 통합의 조속한 추진을 모의하며 적대적 본성을 여과 없이 노출했다고 비난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한미 연합 공중훈련, '프리덤 플래그'가 강행되는 가운데 조지 워싱턴함이 출현한 건 한반도 정세에 새로운 긴장변수를 가세하며 임계 초과를 예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 국방상은 대결적인 미국의 적의를 정확히 이해했다며 앞으로 북한의 안전권에 접근하는 모든 위협을 정조준권 안에 놓고 필요한 방식으로 관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0810091222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