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1심 판결 항소 포기에 법무부를 항의 방문하며, 이번 사건을 '정성호 게이트'라고 규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동혁 대표는 오늘(11일) 오후 법무부가 있는 경기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일부 무죄가 났는데도 양형을 들먹거리며 항소 포기 정당성을 말하는 정 장관 발언은 '콩밥을 보리밥'이라 우기는 거라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도 정 장관이 항소 계획을 보고받고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지시했다는데 그 한마디가 바로 협박이고 외압이라면서 정 장관은 범죄자들의 '깐부'이자 대장동 일당의 든든한 담벼락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국민은 정 장관 위에서 외압을 행사한 게 누군지 묻고 있다며,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진상조사 지시를 하지 않는다면 국민은 이 외압 사태 몸통은 이 대통령이라 생각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규탄대회 뒤 기자들과 만나 정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이미 책임을 스스로 자백했고 이에 따라 탄핵을 추진할 거라며, 이 대통령을 향해서도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1115323035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