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수능일인 내일(13일) 전국 고사장 인근 상습 정체 구역에 대한 교통관리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경찰청은 수험생 등의 편의를 위해 교통경찰 1만 4백여 명, 유관단체 관계자 4천6백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또 고사장별 시험지 배송과 답안지의 채점본부 이송 등 시험 전반에 필요한 경호 지원을 위해 지난 월요일부터 9천9백여 명을 투입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시험을 위해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고사장 인근 순찰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1222470470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