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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·전남 3만여 명 수능...한파 없이 '포근' / YTN

2025-11-13 0 Dailymotion

이번에는 수험생 3만여 명이 시험을 치르고 있는 광주로 가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한파가 없었던 올해 수능,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다고 하는데요. <br /> <br />시험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나현호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, 광주 서석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광주 상황은 어떤지 전해주시죠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, 세 번째 영역인 영어가 끝나고, 지금은 한국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현재까지 큰 문제나 사고 없이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광주에서는 수험생 만7천여 명이 시험장 40곳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고요. <br /> <br />전남에서도 수험생 만4천여 명이 46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출산율이 높았던 2007년생들이 응시하면서, 수험생 수도 지난해보다 2천 명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전남의 경우에는 수험생은 있는데, 수능 시험장이 없는 섬이 많습니다. <br /> <br />완도 금일고나 노화고 학생 등 섬 6개 학교 119명이 일찌감치 어제나 그제부터 육지로 나와서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광주 경찰에는 오늘 아침에만 수능 관련 112신고가 17건 접수됐는데요. <br /> <br />수험장까지 태워달라는 요청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, 수험표를 깜빡 잊고 왔거나 시험장을 잘못 파악한 경우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시험은 4교시까지만 보는 수험생의 경우 오후 4시 37분에 종료가 되고요. <br /> <br />5교시 제2외국어, 한문 시험을 보는 수험생은 오후 5시 45분까지입니다. <br /> <br />광주광역시는 오늘 수능이 끝난 뒤 일탈이나 가출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활동을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귀가 지도 등을 하는데요. <br /> <br />아울러 오늘부터 2주 동안 청소년 밀집지역에 대한 유해환경 점검도 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광주 서석고등학교에서 YTN 나현호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기자: 이강휘 <br />VJ: 이건희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현호 (nhh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1315144752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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