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환당국의 구두개입과 한미 관세협상 설명자료 발표에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보다 10.7원 떨어진 1,457원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개장 직후 1,474.9원으로 뛰던 환율은 외환·금융당국이 국민연금 등 수급업체들과 긴밀히 논의해 환율 안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히자 급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한미 설명자료에 '외환시장 안정' 항목이 별도로 담긴 점이 알려지면서 1,452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오후 3시 반까지 주간 장중 변동 폭은 22.9원으로 지난 5월 2일 34.7원 이후 가장 컸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11416085427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