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실종자 모두가 숨진 채 수습된 것에 대해, 국민 안전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16일) SNS에, 매몰됐던 노동자 일곱 분 모두 차디찬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며 가슴이 미어진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일터가 죽음의 현장이 되는 비극은 이제 끝내야 한다면서,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, 책임자는 지위나 직책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관계 부처는 전 사업장의 안전 실태를 '제로 베이스'에서 다시 검토하고 겨울철 위험 작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1608500106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