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가포르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행사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달려들어 신체 접촉을 한 남성에게 징역 9일 형이 선고됐습니다. <br /> <br />싱가포르 언론들은 지난 13일 그란데가 참석한 행사에서 물의를 일으킨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에게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9일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온라인에 퍼진 영상을 보면 싱가포르에서 열린 영화 홍보 행사에서 주연배우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 등이 팬들에게 인사하는 도중에 갑자기 남성이 경호진을 뚫고 배우들을 향해 돌진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남성은 그란데에게 달려들어 목에 팔을 두르며 펄쩍펄쩍 뛰었고, 그란데가 놀라며 휘청거리자, 옆에 있던 동료 배우 에리보와 경호원들이 달려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. <br /> <br />웬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하며 앞서 호주에서 열린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콘서트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행사를 방해하고 관련 영상을 온라인에 올려 관심을 끌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중 (kims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11808455511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