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'패스트트랙 충돌 사건' 1심 선고와 관련해 검찰의 '항소 자제' 여부를 살펴보면 대장동 1심 항소 포기와 선명한 비교가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표는 오늘(20일) SNS에 글을 올려 오늘 판결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당선무효형에 미치지 못하는 형이 나왔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회 선진화법은 과거 폭력과 폭언으로 얼룩진 국회를 바꾸려 어렵사리 마련됐다며 이번 판결로 몇몇 의원이 책임을 지게 됐지만 처벌 규정이 없는 다른 원칙들은 여전히 다수당 편의에 따라 무시되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번 판결을 계기로 여야 모두 합의 정신과 최소한 상식이 살아있는 국회 운영의 원칙을 다시 새기는 출발점으로 삼자며, 야당처럼 여당 하는 민주당이나 여당처럼 야당 하는 국민의힘 모두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2015254792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