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또 1등에 당첨시켜주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이고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 서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10명을 붙잡아 30대 A 씨 등 3명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3년 동안 로또 당첨 번호를 예측해 알려주겠다는 웹사이트 4곳을 운영하며, 당첨을 위한 로비자금이 필요하다고 피해자 27명을 속여 12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상은 (chas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2111165299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