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패트 한숨 돌린 국민의힘, 계엄 1년 앞두고 '첩첩산중' / YTN

2025-11-22 0 Dailymotion

국민의힘, 패스트트랙 1심서 6명 모두 의원직 유지 <br />"선거법 등 강행에 정치적 저항…법원이 명분 인정 <br />’대장동 항소 포기’ 검찰 겨냥…"항소 여부 주시" <br />사법리스크 첩첩산중…추경호 체포동의안 27일 표결<br /><br /> <br />국민의힘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연루된 소속 의원들이 모두 의원직 상실형을 피하면서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추경호 전 원내대표 체포동의안 표결, 또 12·3 비상계엄 1년이 다가오면서 여전히 난제가 쌓여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국민의힘 현역 의원 6명이 이름을 올린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, 결과는 전원 '의원직 유지' 벌금형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무죄가 나오지 않아 아쉽다면서도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선거법, 또 공수처법의 합의 없는 강행에 저항했다는 명분을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. <br /> <br />[나경원 / 국민의힘 의원 (20일) : 의회 합의가 중요하다는 점, 이런 부분이 (판결문에) 설시되었기 때문에 민주당의 의회독재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저지선을 우리가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.] <br /> <br />나아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했던 검찰의 행보를 주시하겠다며 역공에도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 (20일) : 사법부로 끌고 간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. 검찰이 어떤 판단을 하는지 저희도, 국민도 지켜보실 것입니다.] <br /> <br />물론 넘어야 할 산은 여전합니다. <br /> <br />비상계엄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이 대표적입니다. <br /> <br />범여권이 넉넉한 과반 의석을 가져 체포동의 통과 자체는 확정적이라는 전망 속, 민주당이 그간 계엄과 국민의힘 연결 고리로 추 의원을 집중 부각했던 만큼,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향후 정국 흐름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실제 민주당은 내란 혐의 주요 인사의 연이은 영장 기각에 사법부를 향한 맹공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[전현희 / 더불어민주당 의원 (14일) : (영장 기각은) 사법부의 내란 동조 행태에 맞닿아 있는 그런 매우 중차대한 일이다…. 국민이 사법부 개혁을 강력히 명령하실 것이다….] <br /> <br />12·3 비상계엄 1년이 다가오는 점 역시 부담으로 꼽힙니다. <br /> <br />관련 메시지 여부와 방식, 수위 등을 놓고 지도부 고심도 깊어지는데, 일단 중진과 재선 의원까지 두루 만나며 내부 결속을 강조하는 동시에 의견 청... (중략)<br /><br />YTN 박광렬 (parkkr082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2304582258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