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은 내년 초 열릴 9차 당 대회를 앞두고 강원도가 자체 건설한 발전소를 부각하며 자력·자강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동신문은 '위대한 강원도 정신이 온 나라를 고무한다'는 제목의 1면 기사에서 강원도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을 지켜본 주민들의 반향을 전하며 이들이 자력부흥의 저력을 착실하게 키워가고 있다고 치켜세웠습니다. <br /> <br />'강원도 정신'은 지난 2016년 1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원산 군민발전소 시찰을 계기로 처음 등장한 선전 구호로, 중앙정부에 기대지 않고 지방 자체의 힘으로 난관을 극복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강원도는 지난 20일 중앙정부 지원 없이 착공 9년여 만에 회양군민발전소를 준공했는데, 김 위원장은 기적의 주인공들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2310002635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