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에서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50대 총책과 운영진 등 2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충북경찰청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50대 총책 A 씨와 운영진 28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하고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얻은 부당이득액 34억여 원을 추징 보전 조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 일당은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불법 홀덤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들로부터 7백억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'슈퍼 에이전트'라는 중간 운영자들을 모집하고 이들이 신규 회원을 유치하면 수수료 명목으로 참가비 일부를 수수료로 주면서 운영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기수 (energywater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2511040694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