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달리기 자신 있어서"...금괴 훔치려던 대학생 검거 / YTN

2025-11-25 0 Dailymotion

1억6천만 원 상당의 금괴를 빼앗아 달아나려던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에서는 달리기에 자신 있어 도망가면 못 잡을 줄 알았다고 진술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건 사고 소식, 배민혁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캄캄한 저녁, 건물 모퉁이에서 두 사람이 만나 무언갈 주고받는 듯합니다. <br /> <br />마스크를 쓴 남성이 갑자기 도망가려 하자 다른 한 명이 붙잡으며 몸싸움까지 벌어지고, 이내 경찰도 도착합니다. <br /> <br />중고 거래를 하기로 만나 놓고는 시가 1억 6천만 원에 달하는 10g짜리 골드바 22개를 빼앗아 달아나려던 20대 대학생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니던 대학을 휴학 중이었던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달리기에 자신이 있어 도망가면 못 잡을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로포장 작업 도중 장비에 깔려 60대 작업자가 숨진 현장에 노란 통제선이 그대로 남았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신호수는 없었고, 50대 타이어 롤러 기사는 뒤에 있던 작업자를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는데,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사망자 부검을 마친 경기 광명경찰서는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사건을 이관해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시흥 차량 기지에서 작업 차량이 궤도를 이탈하며 선로에 장애가 생겼습니다. <br /> <br />2시간 반 만에 복구가 됐는데,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, 서해선 등 3개 노선 운행이 지연되며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. <br /> <br />YTN 배민혁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기자;심원보 <br />화면제공;시청자 제보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2518585298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