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리호 4차 발사를 하루 앞두고,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발사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를 엄빌리칼 타워에 연결하는 작업을 오늘(26일) 오전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엄빌리칼 타워는 수직으로 세워진 누리호에 액체 연료와 산화제, 전기 등을 공급하는 대형 구조물로, 타워에서 나온 케이블은 누리호의 '탯줄'로 불립니다. <br /> <br />항우연 관계자는 연료를 넣기 전 엄빌리칼 타워의 케이블과 누리호가 단단히 밀봉됐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기상 악화로 일정이 다소 지연됐지만 발사는 정상적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고한석 (hsg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5112600003652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