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, <br /> <br />30여 분 동안 주변을 수색했지만 결국 용의차량을 찾지 못하고 경찰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잠시 뒤 회색 승용차 한 대가 경찰서로 유유히 들어오는데요, <br /> <br />그런데 이 승용차, 알고 보니 경찰이 찾고 있던 음주운전 차량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에서 붙잡힌 이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.120%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는데요, <br /> <br />다른 형사사건에 연루돼 경찰서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으려고 온 건데, <br /> <br />신고된 차량 색상과 번호를 기억하고 있던 경찰관에게 덜미가 잡힌 겁니다. <br /> <br />결국, 이 남성은 지난달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고 하네요,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원 (woni041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2713152676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