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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러시아 뽀빠이’ 과잉 약물에 팔 절단 위기

2025-11-28 0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기후변화가 원인일까요. <br> <br>남태평양 휴양지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졌습니다.<br> <br>러시아에선 뽀빠이로 불린 청년이 두팔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.<br><br>정다은 기자입니다. <br><br>[기자]<br>흙더미가 무너져내리기 시작하더니 여러 그루의 나무가 미끄러지듯 휩쓸리고 거대한 토사와 뒤섞여 한꺼번에 쏟아져 내립니다. <br> <br>순식간에 산비탈 아래 집을 그대로 덮칩니다. <br><br>태평양의 프랑스령 타히티 섬에서 현지시각 그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지고, 여러 명이 실종됐습니다.<br> <br>최근 일주일간 이어진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> <br>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"피해 가족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"고 밝혔습니다.<br> <br>인도의 한 도로. <br> <br>버스 한 대가 갑자기 방향을 틀더니 공장 건물을 향해 그대로 돌진합니다. <br> <br>건물 밖에 서 있던 남성은 자전거를 내던지고 버스가 건물과 충돌하기 직전 가까스로 피했습니다. <br> <br>현지시각 23일 인도 북부에서 발생한 사고로, 탑승객 등 최소 3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집니다. <br><br>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 <br> <br>만화에나 등장할 법한 두꺼운 팔뚝을 자랑하는 남성.<br><br>일명 '러시아 뽀빠이'로 불리는 20대 러시아 청년입니다. <br> <br>외신에 따르면 종합격투기 선수인 이 남성은 근육을 만들기 위해 자신의 팔에 수년간 화학물질을 주사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> <br>하지만 감염이 악화해 현재는 치료조차 쉽지 않은 상태로, 피부 이식 수술도 어려워 두 팔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 : 박혜린<br /><br /><br />정다은 기자 dec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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