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과 김길리 선수가 월드투어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 <br /> <br />임종언은 네덜란드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1,000m에서 1분 25초 877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. <br /> <br />1차 대회 남자 1,500m에 이어 월드투어 개인전으로는 두 번째 금메달입니다. <br /> <br />여자 1,500m에선 김길리가 캐나다 코트니 사로를 제치고 2분 25초 30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. <br /> <br />김길리는 최민정이 아웃코스로 역전을 노리는 사이 인코스로 나서며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고 최종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민정은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정미 (smiling3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0109550234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