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쿠팡에서 고객계정 정보를 유출한 공격자가 지난 6월부터 5개월 가까이 암호키를 사용해 비정상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국회 과방위 현안 질의에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전수 로그 분석을 한 결과 3천만 개 이상 계정에서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며, 공격식별 기간은 6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 과정에서 쿠팡 서버 접속 시 이용되는 인증용 토큰을 전자 서명하는 암호키가 사용됐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류 차관은 공격자로 지목된 퇴사한 중국인 직원과 관련해서는 경찰 수사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0211481341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