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법원 "충실한 법정 공방으로 합당한 판단·처벌 타당" <br>법원 "불구속 상태서 방어권 행사할 필요성"<br>'취임 100일' 장동혁… 기자회견 없이 SNS에 글 올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