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임영웅의 훈훈한 제설작전… 누리꾼 "복받은 서울시"<br>"히어로 맞네"… 폭설 속 '백골부대' 예비역 능력 발휘<br>이재훈의 '쿨'한 봉사 미담… "작은 제설 차량으로 길 열어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