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전력의 외국인 공격수 베논은 2대 1로 뒤져 패배 위기에 몰렸던 4세트에 13득점을 올리는 등 모두 37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여자부 GS칼텍스는 실바와 유서연이 38득점을 합작하며 페퍼저축은행을 4연패에 몰아넣고,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0522322220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