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일) 아침 8시 반쯤 경기 평택시 지산동에 있는 11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4층에 살고 있던 50대 여성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, 20대 아들은 팔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아들은 밖으로 나오지 못한 어머니를 구하려다 상처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주민 8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영수 (ysjung02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0611072164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