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일) 오후 4시 30분쯤,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 있는 22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셨고, 이 가운데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해당 세대에서 실내 수리 작업을 하던 중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,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0823521806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