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찬욱 감독의 영화 '어쩔수가없다'와 K-컬처 열풍을 불러온 '케이팝 데몬 헌터스'가 8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배우 이병헌은 남우주연상을 놓고 할리우드의 쟁쟁한 배우들과 경쟁하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아카데미 예비 시상식으로도 불리는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로 박찬욱 감독의 '어쩔수가없다'가 이름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'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'와 '부고니아', '블루 문' 등과 뮤지컬·코미디 부문에서 겨룹니다. <br /> <br />9개 부문 후보에 오른 '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'가 가장 강력한 경쟁작으로 꼽힙니다. <br /> <br />배우 이병헌도 남우주연상을 놓고 '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'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경쟁합니다. <br /> <br />에단 호크와 조지 클루니, 티모테 샬라메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함께 후보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'어쩔수가없다'는 외국어영화상 부문에서도 작품상 후보가 됐는데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들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'케이팝 데몬 헌터스'는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에서 작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디즈니 '주토피아 2'편과 일본 애니메이션 '극장판 귀멸의 칼날' 프랑스 애니메이션 '리틀 아멜리' 등과 맞붙습니다. <br /> <br />'케데헌'은 주제가상과 박스오피스 흥행상 부문 후보이기도 합니다. <br /> <br />뮤지컬·코미디 부문에서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할리우드 뮤지컬 영화 '위키드: 포 굿'은 예상과 달리 탈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'오징어 게임' 시즌 3편은 전작과 달리 TV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립니다. <br /> <br />YTN 신호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 : 한경희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호 (sin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0907162591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