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일) 0시를 기점으로 100일 동안의 정기국회가 막을 내리면서, 국민의힘이 신청한 가맹사업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도 '자동 종료'됐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은 오늘부터 12월 임시회 소집을 요구했고, 이에 따라 가맹사업자에 대한 가맹점주의 협상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내일(11일) 예정된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은 내란전담재판부, 법 왜곡죄 등 이른바 '사법개혁 법안'을 올해 안에 처리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, 비쟁점 법안을 포함한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하겠다고 맞서고 있어, 연말 '강 대 강' 대치가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000033425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