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평화와 화해, 협력을 주제로 한 국제선언문이 채택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허 청장은 오늘(10일) 정부 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,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회의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, 'K-헤리티지'를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회의에 북한을 초청하고 싶다는 뜻도 재확인하면서, 이에 대해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지만, 북측 의사는 아직 전해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일본이 사도광산과 관련해 세계유산위원회 결정과 약속을 이행하도록 내년 회의에서 공식 의제로 올리겠단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, 다른 나라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1022522411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