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일 본회의 필리버스터 과정에서 국회법을 위반했다며, 국민의힘 나경원·곽규택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병덕 의원 등은 오늘(11일) 국회 의안과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징계요구안을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 의원은 나경원 의원이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의제와 다른 내용을 거듭 말했고, 국회의장의 말도 듣지 않았다며, 이는 의사일정을 현격히 방해한다는 점에서 국회법 102조를 위반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곽규택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지로 마이크가 꺼진 나 의원에게 무선 마이크를 전달하고, 피켓을 들고 항의했는데, 이 역시 국회법 위반의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114382440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