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 상주시에 자리한 흥암서원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상주 흥암서원은 조선 후기 남인의 중심지인 영남에 세워진 대표적 서원으로, 1868년 흥선대원군이 주도한 서원철폐령에도 살아남은 전국 47개 사원 가운데 하나입니다. <br /> <br />국가유산청은 조선 후기 영남지역 서원의 인적 구성과 운영, 사회·경제적 기반을 살펴볼 수 있고 봄 가을에 지내는 제사가 아직도 계승되는 등 역사적, 학술적 가치가 대단히 높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순표 (spar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1110331101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