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'통일교 게이트' 특검 법안 통과를 위해 개혁신당과 뜻을 모아가는 과정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오늘(15일)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의혹은 대통령까지 개입한 명백한 권력형 범죄 은폐로서 이보다 분명한 특검 사유는 없을 거라며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는 모든 야당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무회의 당시 대통령의 종교단체 해산 발언을 겨냥해 민주당과 측근이 얼마나 깊이 연루돼있으면 직접 나서서 겁박했겠느냐며, 사전에 특검과 내통했을 가능성도 농후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은 거부하고 자신들의 2차 특검은 기어이 추진하겠다고 하는 건 범죄는 덮어놓고 내란 몰이와 정치 보복을 계속하겠다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연 (kimdy081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511232077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