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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먹다 휴대용 버너 ‘펑’…혼비백산 대피

2025-12-15 356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식당에서 밥 먹는데 갑자기 식탁에서 폭발이 일어나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. <br> <br>중국의 한 식당에서 벌어진 일인데요. <br> <br>냄비를 데우던 휴대용 버너가 폭발한 겁니다. <br> <br>박선영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한 식당에서 사람들이 큰 냄비를 가운데 놓고 둘러 앉아 식사를 합니다. <br> <br>그런데 갑자기 식탁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염이 치솟습니다. <br><br>식사하던 사람들은 혼비백산해 식탁을 박차고 달아납니다. <br> <br>현지시각 11일 중국 베이징의 한 식당에서 식탁 위에 놓인 휴대용 버너 가스통이 폭발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 <br> <br>이 사고로 손님 일부가 머리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><br>현지 언론은 소형 버너 위에 큰 냄비를 올려놔 가스통에 열이 계속 전달돼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.<br><br>나무가 흔들리더니 갑자기 흙더미가 쏟아지며 도로를 덮칩니다. <br> <br>근처를 지나던 사람들은 급히 몸을 피합니다. <br> <br>[현장음] <br>"이런 세상에!" <br><br>현지시각 12일 필리핀 세부의 한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. <br> <br>최근 필리핀 전역에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가 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><br>손가락으로 눈꼬리를 당겨 찢어진 눈을 만듭니다. <br> <br>올해 '미스 핀란드'에 선발된 사라 자프체가 최근 중국인과 식사 중이라며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. <br> <br>'아시아인 인종 차별'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"머리가 아파 관자놀이를 문지른 것"이라고 해명했지만 핀란드 미인대회 조직위원회는 "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이 책임과 품위를 지키지 못했다"며 '미스 핀란드' 우승 자격을 박탈했습니다.<br> <br>이런 가운데 핀란드 우파 정치인들이 자프체를 옹호한다며 비슷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: 석동은<br /><br /><br />박선영 기자 tebah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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