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미국 동부 명문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범인 추적이 3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CNN은 현지 시간 15일, 용의자로 지목돼 체포됐던 24살 남성이 증거가 충분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석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브라운대가 있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의 피터 네론하 법무 장관은 현재 증거들이 "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직 특정되지 않은 총격범은 브라운대 공학 대학과 물리학과가 입주한 7층짜리 건물 근처에서 학생들에게 총격을 가한 뒤 도주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범인 검거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, 지난 13일 총격 사건 발생 뒤 브라운대는 수업과 시험을 취소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윤정 (yjshin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1600485386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