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15일) 10시 40분쯤 경기 시흥시 방산동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나들목에서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0대 여성과 50대 택시 기사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차선을 바꾸려다 커브 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는 승용차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1602152850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