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6일) 낮 1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경기장 사거리에서 소주병이 도로 위에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은 10여 분 만에 정리됐는데, 이로 인한 교통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1톤 화물차가 좌회전하다가 짐칸에 실린 소주 상자들이 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1614212696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