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3년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안세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갈라 어워즈에서 왕즈이와 천위페이 등을 제치고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안세영이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된 건 지난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뒤부터 올해가 3년째입니다. <br /> <br />안세영은 올해 선수들이 뽑은 여자 선수에도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정미 (smiling3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16111744119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