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'통일교 게이트'와 '민중기 특검' 각각에 대한 특검과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관련 국정조사를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 원내대표는 어제(16일)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은 특검법 준비를 마쳤고 수사 대상은 통일교와 민주당 간 금품 수수,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조작과 자본시장 교란, 대통령과 한학자 총재 회동 등 의혹과 양평군 공무원 사망 사건이 포함될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주당이 강행하려는 '2차 종합 특검'은 '내란 몰이' 특검을 연장해 국정 난맥상과 '명청' 갈등을 덮고 내년 지방선거에 이용하려는 저열한 술수라며 국민의힘은 개혁신당 등과 곧바로 쌍특검 협의에 들어갈 거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대장동 사태 국정조사는 민주당이 먼저 제안했던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절대다수 의석 뒤에 숨어 진실을 회피하는 이재명 정권과 여당의 추악한 권력 비리를 끝까지 밝혀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연 (kimdy081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701004332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