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투명 망토'처럼 물체가 내뿜는 전파를 가릴 수 있는 액체금속 잉크가 개발됐습니다. <br /> <br />카이스트 김형수, 박상후 교수는 로봇에 바르는 방식으로 전자기파를 흡수, 차폐할 수 있는 차세대 신축성 클로킹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클로킹 기술은 스텔스 전투기처럼 물체가 있어도 레이더나 센서 같은 탐지 장비에는 없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기술입니다. <br /> <br />기존 클로킹 기술에 썼던 금속 재료와 달리, 이번 액체금속 잉크는 12배까지 늘려도 전기가 끊어지지 않고, 늘리는 정도에 따라 흡수하는 전파의 종류가 달라지는 특징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제공 : 카이스트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아영 (j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5121614205531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