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국가유산의 가치를 최대 100조 원 규모로 키우고, 남북이 함께 태권도를 인류 무형유산 목록에 올리는 방안 등이 추진됩니다. <br /> <br />국가유산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새해 업무계획을 확정하고, 2030년까지 국가유산의 100조 원 시장 달성을 위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위해 국가유산과 관련한 빅데이터 구축과 지식 재산을 확보하는 한편, 게임과 영화, 드라마 등 연관 산업이 활성화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또, 내년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계기로 남북이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에 함께 올리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밖에 경주 황리단길을 모델로 하는 9대 역사문화권 조성사업, 옛 서울역사 정비와 복원, 국가유산의 해외 홍보 강화, 기후위기에 따른 국가유산 관리 강화 등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순표 (spar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1714132581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