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선수 손흥민(33·로스앤젤레스FC)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다시 찾아 홈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가운데, 현장에서 포착된 손흥민의 경호원 모습이 해외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은 지난 10일(한국시간)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~2026 유럽축구연맹(UEFA)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라운드 홈 경기(관중 47281명 입장)를 직접 관람했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 현지 작별 인사가 화제 된 가운데, 다음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'해외에서 화제 되는 중인 손흥민 경호원'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영상에서 경호원은 휴대용 카메라로 손흥민을 촬영하며 주변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호원은 관중들이 모두 일어나 박수를 보내는 와중에도 손흥민을 향한 시선을 떼지 않고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해외 누리꾼들은 “특수요원 같다”, “히트맨 비주얼”, “손흥민에게 총을 겨눈 것처럼 보인다” 등 반응을 보였으며, 국내 누리꾼들 역시 “프로페셔널하다”, “정장 차림이라 더 권총처럼 보인다”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을 공식적으로 떠났으며, 토트넘 소속으로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레전드로 남았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X@SpursOfficial <br />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810262171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