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옥중 생일 맞은 尹, 성탄 메시지… "청년들 자녀처럼 느껴져"<br>尹 "자녀 없는 제게 청년들이 자식"<br>尹, 비상계엄 이유 "청년 위해"… 또 정당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