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12·3 비상계엄을 겨냥해, 우리 사회에 혼란이 있긴 했지만, 군이 대체로 제자리를 잘 지켜줬다며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 의무를 이행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국방부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하고, 이런 과정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민의 군대로서 대한민국이 강력한 국가로 존속할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보훈도 매우 중요한 국가사무라며 특별한 희생을 치른 구성원에게 특별한 보상을 함으로써 공동체가 각별한 희생을 잊지 않았다는 것을 언제나 보여주고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818164178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