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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래바' 다녀온 이서진, 박나래에 경고 발언 재조명...조인성도 "No"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19 630 Dailymotion

배우 이서진이 코미디언 박나래가 언급해 온 이른바 ‘나래바 VVIP설’에 대해 직접 해명했던 과거 발언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박나래를 둘러싼 술자리 관련 논란이 이어지면서, 과거 예능에서 언급된 나래바 에피소드들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서진은 2018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‘해피투게더 4’에 출연해 나래바와 관련한 소문에 대해 선을 그은 적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박나래는 이서진이 나래바에서 만취해 실려 나갔다는 취지의 농담을 던졌지만, 이서진은 “이야기가 과장됐다”며 한 차례 초대를 받아 방문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서진은 자신이 나래바의 VVIP였다는 주장이나 소란을 피웠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술에 취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“일찍 자리를 떠났고, 실려 나간 적은 없다. 제 발로 걸어 나왔다”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“그렇게 오래 있을 분위기는 아니었다”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일화가 반복적으로 방송에서 언급되자, 이서진은 박나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사실과 다른 발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'너 자꾸 이러다 고소당한다'고 말한 적이 있다"며 "'방송에서 부풀려서 말하면 우리 회사에서 고소한다더라'라고 했더니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박나래와 관련한 논란이 잇따르면서 나래바를 둘러싼 과거 이야기들이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걸그룹 소속사가 출입을 우려했다는 주장과 배우 조인성이 초대를 에둘러 거절했다는 일화까지 거론되며, 연예계 내부에서 나래바의 분위기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사진출처ㅣKBS 2TV '해피투게더' 캡처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909263599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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