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앞바다에서 5명이 탄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실종되고 구조된 4명 가운데 1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 해양경찰서는 오늘(19일) 오후 2시 14분쯤 인천시 옹진군 선미도 북쪽 13km 해상에서 5명이 타고 있는 7.9톤급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선원 A 씨가 실종됐고, 나머지 4명은 다른 선박에 의해 구조됐는데 1명이 머리 등을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해경은 경비함정과 공기부양정, 특공대, 항공기 등을 투입해 주변 해상을 중심으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해경 관계자는 "머리에 출혈이 있는 선원 1명은 소방에 인계했고, 나머지 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다"며 "우선 실종자 수색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1916565054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