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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탄·탄피 수십 발 무단 반출한 특전사..."부대는 몰랐다" / YTN

2025-12-19 106 Dailymotion

한 특전부사관이 공포탄과 탄피 수십 발을 무단 반출해 장기간 보관한 정황이 드러나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육군에 따르면, 전북 익산시에 있는 한 특수부대 소속 A 상사는 자택에 보관 중이던 미사용 공포탄 20여 발과 탄피 50여 발을 지난 16일 부대에 반납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부대는 YTN과 통화에서 앞서 지난 15일 관련 신고가 군사경찰에 접수되기 전까지 공포탄과 탄피가 무단 반출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군은 A 상사가 2년 8개월 이상 무단 반출된 공포탄과 탄피를 자택에 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군 관계자는 "군 수사기관이 반출 경위 등 세부 사항을 확인 중"이라며 "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922493074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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