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대인 축제를 겨냥한 총격 테러로 15명이 희생된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해상 구조원 수백 명이 추모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노란색 상의에 빨간색 반바지 유니폼을 입은 해상 구조원들은 현지 시간 20일 아침 본다이 해변 모래사장에 한 줄로 서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2분간 희생자들을 기리는 묵념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본다이 비치의 해상 구조원들은 사건 발생 6일 만에 현장에 복귀했습니다. <br /> <br />AP 통신은 본다이 해변의 인명 구조대원들이 지난 14일 총격 테러 당시 맨발에 응급 처치 가방을 들고 총성이 울리는 쪽으로 달려가 가장 먼저 대응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호주 정부는 테러 발생 1주일이 되는 21일을 '성찰의 날'로 지정하고 테러가 일어났던 오후 6시 47분에 전 국민이 촛불을 켜고 희생자들을 추모하자고 제안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호 (sin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022104206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