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캐피탈 주포 레오가 남자 배구 최초로 7천 득점을 돌파했습니다. <br /> <br />레오는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2세트 도중 백어택을 성공하며 개인 통산 7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V리그에서 8번째 시즌을 보내는 레오는 지난 시즌 박철우 우리카드 코치를 제치고 남자부 통산 득점 1위로 올라섰고, 이날 7천 득점 고지도 점령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캐피탈은 19점을 올린 레오의 활약에 힘입어 OK저축은행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2위 자리를 지켜냈습니다. <br /> <br />여자부 흥국생명은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하며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. <br /> <br />흥국생명은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대 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. <br /> <br />페퍼저축은행 외국인 주포 조이가 자신의 두 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지만, 팀의 8연패를 막진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2017261516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