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지방분권의 첫걸음으로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어야 한다며 '원 포인트' 개헌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대표는 오늘(21일) 세종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첫 정책설명회에서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로 만들려고 했는데 헌법재판소의 우스꽝스러운 결정 때문에 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헌법에 '대한민국 수도는 법률로 정한다'는 조항을 넣고, 세종을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정한다는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혁신당은 행정수도 건설특별법을 당론 발의한 바 있고,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법안도 발의돼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122234737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