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이른바 ‘주사 이모’ 의혹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강민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“최근 제 SNS 댓글을 통해 저와 관계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”며 “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”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“SNS 특성상 누가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알기 어렵다”며 “다가오는 1월 공연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를 끼치고 싶지 않아 입장을 전한다”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불법 의료 의혹을 받는 ‘주사 이모’ A씨의 SNS 팔로우 목록에 강민경이 포함돼 있다는 이유로 연관성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"주사이모 팔로우 목록에서 한 명씩 폭로되고 있다"는 반응과 함께 "단순 팔로잉만으로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 된다", "팬이라서 팔로우했을 수도 있다"는 반론이 맞서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개그우먼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, 유튜버 입짧은햇님(본명 김미경)은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활동을 중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은 다이어트 목적의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최근 입짧은햇님과 그의 매니저가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으며, 사건은 서울 마포경찰서 마약범죄수사팀에 배당돼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. <br /> <br />고발인은 불법 진료와 마약류 의약품 처방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강민경 SNS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2207372264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